일론 머스크, "케타민 복용은 테슬라 투자자에게 이롭다"

Elon Musk has claimed that taking ketamine is beneficial to Tesla investors. In an interview with former CNN host Don Lemon, Musk said, "When I'm feeling negative, I take ketamine, and it helps me." After the interview, Lemon posted a transcript of Musk's interview on his X (formerly Twitter). Musk's claim is controversial for several reasons. Ketamine is approved by the U.S.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FDA) to treat schizophrenia, depression, and suicidal thoughts, It's a drug that should only be used under a doctor's supervision and can cause side effects such as addiction, dissociative symptoms, and bladder problems. Some investors are concerned that Musk's use of ketamine could affect his judgment and decision-making abilities.

일론 머스크는 케타민 복용이 테슬라 투자자들에게 이익이 된다고 주장했다. 그는 전 CNN 진행자 돈 레몬(Don Lemon)과의 인터뷰에서 "부정적인 마음이 들 때 면, 케타민을 복용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인터뷰 이후, 레몬은 자신의 엑스(구 트위터)에 이에 대한 머스크의 인터뷰 내용을 올렸다. 머스크의 주장은 여러가지 이유로 논란의 여지를 키우고 있다. 케타민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정신분열증, 우울증, 자살 생각을 치료하는 데 사용하도록 승인되었지만, 의사의 감독 하에서만 사용해야 하는 약물이다. 또한 중독, 해리 증상, 방광 문제 등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 일부 투자자들은 머스크의 케타민 사용이 그의 판단력과 의사결정 능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우려를 표하고 있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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