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쿡, "애플, 생성 인공지능에 막대한 투자한다"

Apple CEO Tim Cook announced at the company's annual shareholder meeting that the company is investing heavily in generative AI. This is one of the strongest signals yet that the iPhone maker is joining the generative AI craze sweeping the tech industry. "We're investing heavily in generative AI because it has the potential for incredible breakthroughs," Cook said, "We believe this technology will provide transformative opportunities for our users in productivity, problem solving, and more." "Later this year, we look forward to sharing with you how we're blazing new trails in generative AI, another technology that could redefine the future." "Later this year, we look forward to sharing with you how we are paving the way in generative AI, another technology that will redefine the future," he said.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는 연례 주주총회에서 "회사가 생성 인공지능(Generative AI)에 막대한 투자를 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이는 아이폰 제조업체 애플이 기술 업계를 휩쓸고 있는 생성 인공지능 열풍에 동참하고 있다는 가장 강력한 신호 중 하나로 해석된다. 쿡은 "생성 인공지능은 놀라운 돌파구 가능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현재 이 분야에 집중적으로 투자하고 있다"라며, "인공지능 기술이 생산성, 문제 해결 등 사용자에게 혁신적인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올해 말, 우리는 미래를 재정의할 수 있는 또 다른 기술인 생성 인공지능 분야에서 새로운 길을 개척하는 방법을 여러분과 공유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히며, OpenAI의 GPT나 구글의 제미니와 같은 생성형 인공지능 모델과 경쟁하는 제품이 출시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내비쳤다.

앨리스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구글 '제미나이' 사용자 10억 명 돌파

구글(Google)의 인공지능(AI) 서비스 '제미나이(Gemini)'가 단독 앱 출시 이후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 10억 명을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다.

오픈AI, '리눅스 전용 챗GPT' 전격 출시

오픈AI(OpenAI)가 오픈소스 개발자들의 오랜 요청을 반영해 리눅스(Linux) 전용 챗GPT 데스크톱 앱을 정식 선보였다.

복붙해도 안 지워진다… AI 텍스트에 '스텔스 워터마크' 전격 박힌다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앤트로픽(Anthropic)이 생성형 AI 클로드(Claude)가 작성한 모든 문장에 출처를 식별할 수 있는 '텍스트 워터마크' 기술을 전격 도입한다.

150년 수학 난제 터졌다… AI, 인간도 못한 '리만 가설' 풀어냈다

인공지능(AI)이 150년 넘게 미해결 상태로 남아있던 수학계 최고 난제 중 하나인 '리만 가설(Riemann hypothesis)' 해결에 중대한 이정표를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