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플루언트, "AI가 설계한 단백질, 박테리아도 죽일 수 있다"

Founded by former Salesforce alumnus Ali Madani, Profluent is a startup that uses artificial intelligence (AI) to develop medicines. Profluent was built on the technology of ProGen, a former Salesforce research project, In January of last year, Nature Biotechnology published a study showing that AI-designed antimicrobial proteins can destroy bacteria. "This shows that deep learning language models can practically design evolutionary protein sequences," Madani said, "suggesting that deep learning models have learned flexible protein sequence representations that can be applied to a variety of cells, such as lysozyme, CM, and MDH." In the future, Profluent plans to apply its AI technology to the field of gene editing. AI technology can be applied to various fields in the medical field and is expected to revolutionize the medical industry in the future.

세일즈포스 원구원 출신 알리 마다니(Ali Madani) 최고경영자가 설립한 프로플루언트(Profluent)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하여 의약품을 개발하는 스타트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프로플루언트는 세일즈포스의 연구 프로젝트였던 '프로젠(ProGen)'의 기술을 기반으로 설립되었으며, 지난해 1월 인공지능(AI)이 설계한 항미생물 단백질이 박테리아를 파괴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네이처 바이오테크놀로지’ 발표했다. 이에 마다니는 “딥러닝 언어 모델이 진화로 만들어진 단백질 서열을 실질적으로 설계할 수 있다”라며 “딥러닝 모델이 리소자임과 CM, MDH와 같은 다양한 세포에 적용될 수 있는 유연한 단백질 서열 표현을 배웠다는 것을 시사한다”고 설명했다. 향후 프로플루언트는 유전자 편집 분야에도 AI 기술을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AI 기술은 의료 분야의 다양한 분야에 적용될 수 있으며, 향후 의료 산업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

버트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구글 '제미나이' 사용자 10억 명 돌파

구글(Google)의 인공지능(AI) 서비스 '제미나이(Gemini)'가 단독 앱 출시 이후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 10억 명을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다.

오픈AI, '리눅스 전용 챗GPT' 전격 출시

오픈AI(OpenAI)가 오픈소스 개발자들의 오랜 요청을 반영해 리눅스(Linux) 전용 챗GPT 데스크톱 앱을 정식 선보였다.

복붙해도 안 지워진다… AI 텍스트에 '스텔스 워터마크' 전격 박힌다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앤트로픽(Anthropic)이 생성형 AI 클로드(Claude)가 작성한 모든 문장에 출처를 식별할 수 있는 '텍스트 워터마크' 기술을 전격 도입한다.

150년 수학 난제 터졌다… AI, 인간도 못한 '리만 가설' 풀어냈다

인공지능(AI)이 150년 넘게 미해결 상태로 남아있던 수학계 최고 난제 중 하나인 '리만 가설(Riemann hypothesis)' 해결에 중대한 이정표를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