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퇴사한 AI의 선구자... 인공지능 '위험성' 경고

Dr. Geoffrey Hinton, one of the godfathers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a field in which computers learn on their own without human help, has left Google, where he worked for more than a decade, to speak out about the dangers of AI. Referring to the current competition between Google and Microsoft in AI, he said that international regulation of AI research should be introduced, all because of the 'dangers of AI'.

인간의 도움 없이 컴퓨터가 스스로 학습하는 인공지능(AI) 분야의 대부로 꼽히는 제프리 힌튼 박사가 AI의 위험성을 지적하기 위해 10년 이상 몸담았던 구글을 떠났다. 그는 현재 AI 분야에서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의 경쟁을 언급하면서 AI 연구에 대한 국제적인 규제가 도입돼야 한다고 밝혔는데 이 모든 행동이 'AI의 위험성' 때문이라고 말했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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