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근로자, 10명 중 8명 "AI로 임금 감소 우려"

Eight out of 10 U.S. workers are worried that artificial intelligence (AI) will reduce their wages along with the number of hours they work, according to a new survey. According to a survey of 3,000 U.S. workers by U.S. survey research firm Pollfish and recruiting firm Checkr, 79% of respondents said they are worried that AI will lead to lower wages.

미국 근로자의 10명 중 8명은 인공지능(AI)으로 인한 근무시간 감소와 함께 임금이 줄어들까 불안해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설문조사 전문 기업 폴피쉬(Pollfish)와 채용 조사 서비스 업체 체크르(Checkr)가 미국 취업자 3천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 중 79%는 AI로 인해 임금이 낮아질까 불안하다고 답했다.

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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