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근로자, 10명 중 8명 "AI로 임금 감소 우려"

Eight out of 10 U.S. workers are worried that artificial intelligence (AI) will reduce their wages along with the number of hours they work, according to a new survey. According to a survey of 3,000 U.S. workers by U.S. survey research firm Pollfish and recruiting firm Checkr, 79% of respondents said they are worried that AI will lead to lower wages.

미국 근로자의 10명 중 8명은 인공지능(AI)으로 인한 근무시간 감소와 함께 임금이 줄어들까 불안해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설문조사 전문 기업 폴피쉬(Pollfish)와 채용 조사 서비스 업체 체크르(Checkr)가 미국 취업자 3천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 중 79%는 AI로 인해 임금이 낮아질까 불안하다고 답했다.

버트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출시 4개월 만에 1조 대박…AI 스타트업 '타운' 유니콘 등극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인공지능 비서 스타트업 타운(Town)이 정식 출시 4개월 만에 1억 8,0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 B 투자를 유치하며 기업가치 10억 달러(약 1조 3000억 원) 이상의 유니콘 기업으로 등극했다.

“엔비디아독점 깨겠다”…아마존, AI 칩 생태계 조준한 한 수

아마존의 구름 서비스 사업부인 아마존웹서비스가 자사 인공지능 반도체 '트레이니엄'으로 AI 애플리케이션을 쉽게 전환할 수 있는 신규 개발자 도구 '토치뉴런'을 공개했다.

해커에 털린 AI 플랫폼…개발자 계정서 ‘요금 폭탄’ 터졌다

오픈소스 인공지능 코딩 플랫폼 오픈코드(OpenCode)가 해킹 공격을 받아 일부 이용자의 개인 계정에서 무단 결제 피해가 발생했다.

인간 제로…구글 AI 4대, 마인크래프트 최종 보스 깼다

구글(Google)의 최신 인공지능(AI) 모델 제미나이 4 에이전트 4대가 인간의 개입 없이 대표적 인디 게임 마인크래프트의 최종 보스 '엔더 드래곤'을 처치하는 데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