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 GPT-4 터보 및 Dall-E 3 지원

GPT-4 Turbo, the latest AI model from OpenAI, the company behind ChatGPT, is coming to Windows 11 in the coming weeks. Microsoft said in a press release that Copilot, the AI assistant built into Windows 11, is getting several enhancements for more powerful text and image generation. Along with GPT-4 Turbo, Dall-E 3, a text-to-image generator created by OpenAI, will also be coming to Microsoft's operating system. "These two new models enable smarter, more robust text and image generation with fewer errors," Microsoft said. Microsoft's Copilot is an AI assistant that can help you with a variety of tasks, including summarizing documents and composing emails.

ChatGPT를 개발한 OpenAI의 최신 AI 모델인 GPT-4 Turbo는 앞으로 몇 주 내에 윈도우 11에 적용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보도 자료를 통해 윈도우 11에 탑재된 AI 비서인 코파일럿이 더욱 강력한 텍스트 및 이미지 생성을 위해 몇 가지 개선 사항을 적용한다고 밝혔다. GPT-4 터보와 함께 OpenAI가 만든 텍스트-이미지 생성기인 Dall-E 3도 마이크로소프트의 운영 체제에 탑재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두 가지 새로운 모델은 오류를 줄이면서 더 스마트하고 강력한 텍스트와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게 해준다"고 전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코파일럿은 문서 요약이나 이메일 작성 등 다양한 작업을 도와주는 AI 비서다.

버트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출시 4개월 만에 1조 대박…AI 스타트업 '타운' 유니콘 등극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인공지능 비서 스타트업 타운(Town)이 정식 출시 4개월 만에 1억 8,0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 B 투자를 유치하며 기업가치 10억 달러(약 1조 3000억 원) 이상의 유니콘 기업으로 등극했다.

“엔비디아독점 깨겠다”…아마존, AI 칩 생태계 조준한 한 수

아마존의 구름 서비스 사업부인 아마존웹서비스가 자사 인공지능 반도체 '트레이니엄'으로 AI 애플리케이션을 쉽게 전환할 수 있는 신규 개발자 도구 '토치뉴런'을 공개했다.

해커에 털린 AI 플랫폼…개발자 계정서 ‘요금 폭탄’ 터졌다

오픈소스 인공지능 코딩 플랫폼 오픈코드(OpenCode)가 해킹 공격을 받아 일부 이용자의 개인 계정에서 무단 결제 피해가 발생했다.

인간 제로…구글 AI 4대, 마인크래프트 최종 보스 깼다

구글(Google)의 최신 인공지능(AI) 모델 제미나이 4 에이전트 4대가 인간의 개입 없이 대표적 인디 게임 마인크래프트의 최종 보스 '엔더 드래곤'을 처치하는 데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