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 GPT-4 터보 및 Dall-E 3 지원

GPT-4 Turbo, the latest AI model from OpenAI, the company behind ChatGPT, is coming to Windows 11 in the coming weeks. Microsoft said in a press release that Copilot, the AI assistant built into Windows 11, is getting several enhancements for more powerful text and image generation. Along with GPT-4 Turbo, Dall-E 3, a text-to-image generator created by OpenAI, will also be coming to Microsoft's operating system. "These two new models enable smarter, more robust text and image generation with fewer errors," Microsoft said. Microsoft's Copilot is an AI assistant that can help you with a variety of tasks, including summarizing documents and composing emails.

ChatGPT를 개발한 OpenAI의 최신 AI 모델인 GPT-4 Turbo는 앞으로 몇 주 내에 윈도우 11에 적용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보도 자료를 통해 윈도우 11에 탑재된 AI 비서인 코파일럿이 더욱 강력한 텍스트 및 이미지 생성을 위해 몇 가지 개선 사항을 적용한다고 밝혔다. GPT-4 터보와 함께 OpenAI가 만든 텍스트-이미지 생성기인 Dall-E 3도 마이크로소프트의 운영 체제에 탑재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두 가지 새로운 모델은 오류를 줄이면서 더 스마트하고 강력한 텍스트와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게 해준다"고 전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코파일럿은 문서 요약이나 이메일 작성 등 다양한 작업을 도와주는 AI 비서다.

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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