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T의 95%는 가치없음"...연구결과 발표

NFTs (Non-Fungible Tokens) have recently gained significant attention, but a study reveals that most of them are worthless. According to the crypto gambling website dappGambl, out of 73,257 NFT collections, 69,795 have a market cap of 0 Ether, meaning 95% of NFT collection holders possess valueless investments. Additionally, the energy consumption and environmental impact of NFTs have been highlighted as significant concerns. dappGambl claims that the energy required to mint NFTs amounts to 27,789,258kWh, equivalent to the emission of around 16,243 metric tons of CO2. To address these issues, dappGambl suggests minting only NFTs that hold genuine value.

큰 인기와 주목을 받은 NFT 대부분 가치가 없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댑겜블이라는 암호화폐 도박 웹사이트에 따르면, 73,257개의 NFT 컬렉션 중 69,795개의 컬렉션은 시가 총액이 0 Ether로, 이는 95%의 NFT 컬렉션 소유자들이 가치없는 투자를 보유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NFT의 에너지 소비와 환경에 미치는 영향도 큰 문제로 지적되었다. 댑겜블은 NFT를 만드는 데 필요한 에너지가 27,789,258kWh에 달하며, 이는 약 16,243톤의 이산화탄소 배출에 해당한다고 주장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댑겜블은 실제 가치가 있는 NFT만을 발행하는 것을 제안한다.

버트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우주 데이터센터 띄운다"… 구글, AI 칩 궤도 안착시켰지만 난제 수두룩

구글(Google)이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AI) 반도체를 탑재한 위성을 우주로 쏘아 올리며 궤도상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첫 시험에 나섰다.

애플 TV 장시간 먹통에 사용자 분통

애플(Apple)의 OTT 서비스인 애플 TV가 지난 30일 오후 4시 43분부터 장시간 먹통 사태를 겪으며 이용자들의 불편이 이어지고 있다.

"내 목소리 함부로 쓰지 마"… 일본 법원, AI 음성 무단 복제에 '인격권' 첫 인정

일본 도쿄지방재판소가 유명 성우의 음성을 인공지능(AI)으로 무단 복제해 영상 내레이션에 활용한 익명의 틱톡(TikTok) 계정 사건과 관련해 인간의 목소리도 법적 보호 대상이라고 판결했다.

오픈AI, '옷 입어보기'까지 진출… 챗GPT 쇼핑 생태계 본격 확장

오픈AI(OpenAI)가 사용자가 업로드한 인물 사진에 의류 이미지를 가상으로 입혀주는 신규 쇼핑 기능을 차트GPT에 추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