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AI 경쟁 기업 앤스로픽, 7억 5천만 달러 추가 투자 유치 추진

OpenAI competitor Anthropic is seeking an additional $750 million in funding led by Menlo Ventures, CNBC reports. If successful, the funding would value the company at up to $18.4 billion, a nearly 4.5-fold surge from its $4.1 billion valuation earlier this year. Anthropic has not yet commented on the deal. Founded in 2021, the company has already raised $750 million in funding from Google, Salesforce, Zoom, and others, with Google taking a 10% stake in the company. The May deal was the largest investment in an AI company since Microsoft's investment in OpenAI, according to PitchBook data. More recently, in October, Google agreed to invest up to $2 billion in Anthropic, including an initial $500 million in cash and an additional $1.5 billion in future investments.

OpenAI의 경쟁 기업인 앤스로픽(Anthropic)이 멘로 벤처스(Menlo Ventures) 주도로 7억 5천만 달러의 추가 투자 유치를 추진하고 있다고 CNBC가 보도했다. 투자 유치 성공 시 기업 가치는 최대 184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올해 초 41억 달러였던 가치에 비해 약 4.5배 급증하는 수준이다. 이에 앤스로픽은 아직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2021년 설립된 앤스로픽은 구글, 세일즈포스, 줌 등으로부터 이미 7억 5천만 달러를 투자받았으며, 구글은 앤스로픽의 지분 10%를 취득하는 계약이었다. 피치북(PitchBook)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5월의 투자 유치는 마이크로소프트가 OpenAI에 투자한 이후 가장 큰 인공지능 회사 투자 사례였다. 최근 10월에는 구글이 앤스로픽에 최대 20억 달러를 투자하는 데 합의했으며, 이는 초기 현금 5억 달러와 향후 추가 투자 15억 달러로 책정했다.

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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