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 증권법 위반 혐의 '승소'

Ripple has won a settlement of securities law violations brought by the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in 2020. The SEC has argued that digital assets are securities, like stocks and bonds traded on Wall Street, and should be subject to the same strict regulations. The ruling, released today (Nov. 13), said that XRP, the cryptocurrency created by Ripple, did not violate the law.

리플이 지난 2020년 증권거래위원회가 고소한 증권법 위반 혐의에서 승소했다.
증권거래위원회는 디지털 자산이 월스트리트에서 거래되는 주식이나 채권과 같은 증권에 해당하며,
동일한 엄격한 규제를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해 왔다.
13일(현지시간) 발표된 판결문에서는 리플이 만든 암호화폐인 XRP가 법을 위반하지 않았다고 적시했다.

버트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구글 '제미나이' 사용자 10억 명 돌파

구글(Google)의 인공지능(AI) 서비스 '제미나이(Gemini)'가 단독 앱 출시 이후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 10억 명을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다.

오픈AI, '리눅스 전용 챗GPT' 전격 출시

오픈AI(OpenAI)가 오픈소스 개발자들의 오랜 요청을 반영해 리눅스(Linux) 전용 챗GPT 데스크톱 앱을 정식 선보였다.

복붙해도 안 지워진다… AI 텍스트에 '스텔스 워터마크' 전격 박힌다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앤트로픽(Anthropic)이 생성형 AI 클로드(Claude)가 작성한 모든 문장에 출처를 식별할 수 있는 '텍스트 워터마크' 기술을 전격 도입한다.

150년 수학 난제 터졌다… AI, 인간도 못한 '리만 가설' 풀어냈다

인공지능(AI)이 150년 넘게 미해결 상태로 남아있던 수학계 최고 난제 중 하나인 '리만 가설(Riemann hypothesis)' 해결에 중대한 이정표를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