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블리자드 인수하나?... FTC의 가처분신청 기각

Microsoft can now proceed with its planned acquisition of Activision Blizzard (Blizzard). Judge Jacqueline Scott Collie of the U.S. District Court for the Central District of California denied the Federal Trade Commission's (FTC) request for a preliminary injunction today (Nov. 11). FTX had filed an antitrust lawsuit against Microsoft's acquisition of Blizzard late last year, claiming that it would lessen competition in the gaming market. This puts the green light on Microsoft's acquisition of Activision Blizzard.

마이크로스프트가 액티비전 블리자드(블리자드) 인수를 계획대로 진행할 수 있게 됐다. 미국 캘리포니아 연방법원의 재클린 스콧 콜리 판사는 11일(현지시간) 열린 FTC(미연방거래위원회)의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 FTX는 지난해 말 마이크로소프트가 블리자드 인수 시 게임 시장의 경쟁 약화가 우려된다며 인수 금지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이로써, 마이크로소프트의 액티비전 블리자드 인수에 파란불이 켜졌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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