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어닝 실적 발표에 '클라우드' 있다

Microsoft (MS) has reported earnings that beat stock market expectations. The company reported revenue of $52.86 billion ($69.894 billion) for the first quarter of the year. That beat Wall Street estimates of $51.02 billion ($68.4688 billion), according to market research firm Refinitiv. Shares jumped more than 4% in after-hours trading. According to MS's Intelligent Cloud business, which includes Azure's public cloud, led overall revenue with $22.8 billion ($29.63 billion), the company said.

마이크로소프트(MS)가 증권 시장의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다. MS는 올해 1분기 매출이 520억 8천600만 달러(69조 8천994억 원)를 기록했다. 이는 시장 조사기관 레피니티브가 조사한 월가 예상치 510억 2천만 달러(68조 4천688억 원)를 웃도는 수치로써 시간 외 주가는 4% 이상 급등했다. MS에 따르면 애저의 퍼블릭 클라우드를 포함하는 MS의 지능형 클라우드 비즈니스 부문 매출이 220억 8천만 달러(29조 6천313억 원)로, 전체적인 매출을 이끌었다고 밝혔다.

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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