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불황 끝? 인텔 2분기 흑자 전환

Is the recession over for the semiconductor market? Intel has reported earnings that beat market expectations. Intel reported revenue of $12.9 billion and earnings per share of $0.13 in the second quarter. This exceeded the consensus forecast of $12.13 billion in revenue and marked a return to profitability after two consecutive quarters of losses.

반도체 시장의 불황이 끝난 것일까? 인텔이 시장의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다. 인텔은 지난 2분기에 매출 129억 달러, 주당 순이익 0.13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금융정보업체들의 전망치인 매출 121억 3000만 달러를 뛰어넘는 것으로 2분기 연속 적자에 어려움을 겪었던 과거와 달리 흑자 전환에 성공한 실적이다.

앨리스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메타, 직원 8,000명 해고…역대 최고 실적에도 AI 투자 위해 감원

메타가 5월 20일부터 전 직원의 10%인 8,000명을 감원한다. 역대 최고 분기 실적에도 AI 인프라 투자를 위한 결정으로, 직원 사기 급락과 내부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탠스택 오픈소스 공급망 공격, 오픈AI까지 피해..."사용자 데이터는 안전"

오픈소스 라이브러리 탠스택을 겨냥한 공급망 공격으로 오픈AI 직원 기기 2대가 침해됐다. 사용자 데이터와 핵심 시스템은 안전하나 일부 소스코드가 탈취됐으며, 맥OS 앱 업데이트가 필요하다.

포드, 에너지 저장 사업 진출 선언...AI 데이터센터 특수 전환 기대감

포드가 에너지 저장 사업 진출을 선언한 후 이틀간 주가 21% 급등. 약 2조 8,960억원(20억 달러)을 투자해 켄터키 공장을 전환하고, 2027년 납품을 목표로 한다. 모건스탠리는 사업가치 약 100억 달러를 전망했다.

인텔, 애플 칩 시험 생산 착수…2027년 양산 목표

인텔이 애플 칩 위탁 생산 테스트를 시작했다. 밍치 궈 분석가에 따르면 2027년 양산을 목표로 18A-P 공정을 활용하며, 물량의 80%는 아이폰용이다. TSMC는 여전히 90% 이상 공급을 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