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먼데이, 애플 '에어팟, 맥북, 애플 워치, 맥북' 등... 27가지 제품 할인 특가

Black Friday is over, but cyber Monday is here. Cyber Monday is an extension of black Friday, the sales event that takes place on the first Friday after Thanksgiving. It takes place immediately after Black Friday, which is the first Monday after Thanksgiving. One product that is particularly popular on Simon Monday is the Apple series. Apple is known for rarely discounting its tablets, and not only can you save nearly 25% on iPads during this time, but you can also save on MacBooks, Apple Watches, and more. MacBooks, Apple Watches, MacBooks, pencils, and 27 other products will be discounted by up to 40%.

블랙프라이데이(black Friday)는 끝났지만, 사이버 먼데이(cyber Monday)가 남았다. 사이버 먼데이는 추수감사절 이후 첫 번째 금요일에 진행되는 할인 행사 블랙프라이데이(black Friday)의 연장선이다. 블랙프라이데이 직후, 즉 추수감사절이 끝난 첫 번째 월요일 진행된다. 사이먼 먼데이에서 특히 주목 받고 있는 제품은 애플 시리즈다. 애플은 태블릿을 거의 할인하지 않는 것으로 유명한데, 해당 기간 내 아이패드를 25% 가까이 할인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맥북, 애플 워치, 맥북, 펜슬 등 27가지 제품을 최대 40% 가까이 할인 받을 수 있다.

버트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MS 엑셀·팀즈 끼워팔기 딱 걸렸다"… 영국 규제 당국 칼 빼들었다

영국 경쟁 당국이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에 대해 독점적 지위를 남용했는지 여부를 따지는 강도 높은 규제 조치에 착수했다.

"지분 5% 사회에 내놓는다"… 앤트로픽, AI 부정론에 파격 승부수

미국의 인공지능(AI) 기업 앤트로픽(Anthropic)이 사회적 공익 프로젝트 지원을 위한 '공익 펀드'를 설립하고 자사 지분 5%를 출자한다고 발표했다.

"파산 신청하더니 디즈니로 직행"… 캐릭터.AI 직원들 잭팟

파산 절차를 밟고 있는 AI 챗봇 스타트업 캐릭터.AI(Character.AI)의 핵심 인력 다수가 디즈니(Disney)로 이직한다.

"AI가 일 다 하니 인간은 회의만"… 앤트로픽의 충격적 근황

미국의 인공지능(AI) 기업 앤트로픽(Anthropic)이 공개한 사내 보고서에 따르면 AI 전면 도입 이후 조직 구조와 근무 패턴이 크게 바뀐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