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 잃어버린 인도 시장 되찾을 수 있을까? 스마트폰 라인 삭감

Xiaomi has announced that it is drastically cutting its complex smartphone line in India to focus on 5G smartphones and a more streamlined product portfolio in a bid to regain market share lost to rivals such as South Korea's Samsung Electronics. Xiaomi has been a smartphone leader in India for years, but has seen a decline due to regulatory challenges and an overwhelming product portfolio. and an overly large product portfolio have led to its decline. Recognizing that its complex lineup of smartphones is confusing to customers, Xiaomi is making a strategic market push. In the quarter through March, Xiaomi ranked fourth in the Indian smartphone market, behind Samsung, Oppo, and Vivo, according to market research firm IDC.

샤오미가 인도에서 5G 스마트폰과 더 간소화된 제품 포트폴리오에 집중하여 한국의 삼성전자 등 경쟁기업에 빼앗긴 시장 점유율을 되찾기 위해 복잡한 스마트폰 라인을 대폭 삭감한다고 밝혔다. 샤오미는 인도에서 수년간 스마트폰 선두 자리를 지켰으나 각종 규제에 따른 문제와 지나치게 방대한 제품 포트폴리오로 인해 쇠퇴의 길을 걷게 됐다. 샤오미는 복잡한 스마트폰 라인이 고객들에게 혼란을 준다는 점을 인지하여 전략적인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시장조사기관 IDC에 따르면 지난 3월까지 분기 동안 인도 스마트폰 시장에서 샤오미는 삼성, 오포, 비보에 이어 4위를 차지했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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