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14, 2023년 가장 많이 팔린 스마트폰 1위

In 2023, Apple secured the top seven spots in the global list of best-selling smartphones for the first time, with the iPhone 14 leading as the best-selling smartphone of the year. The US and China accounted for half of its sales, according to Counterpoint Research. Samsung filled the remaining three spots in the list, marking an increase from the previous year. The combined market share of the top 10 smartphones reached an all-time high of 20% in 2023. Notably, India became the fifth smartphone market to exceed 10 million iPhone sales in a single year, underscoring the growing significance of emerging markets for Apple's sales.

2023년에 애플은 글로벌 베스트셀링 스마트폰 상위 10위 중 상위 7개를 차지했다. 애플의 아이폰 14는 2023년에 가장 많이 팔린 스마트폰이었으며, 미국과 중국에서 그 판매의 절반을 차지했습니다. 삼성은 나머지 3개의 자리를 차지했으며, 이는 2022년 대비 한 자리 증가한 결과다. 상위 10개 스마트폰의 시장점유율은 2023년에 20%로 역대 최고치에 도달했다. 카운터포인트 리서치에 따르면, 이러한 성과는 인도가 단일 연도에 1천만 대 이상의 아이폰 판매를 기록한 것을 포함하여 신흥 시장에서의 강력한 성장 덕분이다.

앨리스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로켓랩, 이리듐 12조원에 인수…스페이스X 대항마 탄생하나

로켓랩이 위성통신 기업 이리듐을 약 12조 3,000억원(80억 달러)에 인수한다. 저궤도 위성 66기와 255만 가입자를 확보, 스페이스X에 맞서는 우주 수직통합 기업으로 도약한다.

스트래티지, 비트코인 매수 전면 중단...13조원 평가손실에 동반 폭락

스트래티지가 1주일간 비트코인 매수를 전면 중단했다. 847,363개 보유 코인은 약 20조원의 평가손실 상태이며, MSTR은 고점 대비 82% 폭락, STRC는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다.

"구글 위치 데이터 요청, 수색영장 필수"…미 연방대법원 6대 3 판결

미 연방대법원이 6대 3으로 지오펜스 영장을 수정헌법 4조상 '수색'으로 규정했다. 경찰은 이제 구글 등에 위치 데이터를 요청할 때 반드시 영장을 받아야 한다.

일론 머스크의 소송에서 이겼다...테슬라 출신 '로봇 손' 스타트업, 150억 대박 투자 유치

테슬라의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 개발진 출신이 설립한 로봇 기술 스타트업 프로셉션(Proception)이 친정 통과의례였던 법정 공방을 끝내고 대규모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