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자율주행차 기술 빼내 도주한 중 국적 직원 기소

Apple has charged a former Apple engineer with stealing self-driving car technology and fleeing to China. Weibao Wang, a Chinese national and former Apple engineer, was indicted in Northern California in 2017 on charges that he stole thousands of documents containing source code for software and hardware related to Apple's self-driving car technology while employed at Apple. He had worked as an Apple engineer since March 2016, and was trained on company rules prohibiting the transfer of confidential company data and intellectual property when he was hired.

애플이 자율주행차 기술을 빼내 중국으로 도피한 전 애플 엔지니어를 기소했다. 중국 국적의 전직 애플 엔지니어인 Weibao Wang 는 2017년 애플 재직 당시 애플의 자율주행차 기술과 관련한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의 소스 코드가 포함된 수천 건의 문서를 훔친 혐의로 북부 캘리포니아에서 기소됐다. 그는 2016년 3월부터 애플 엔지니어로 일했으며, 채용 당시 회사 기밀자료와 지적재산 이전을 금지하는 규정에 대한 교육을 받기도 했다.

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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