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 구글과 경쟁하는 검색 앱 개발"

OpenAI is reportedly working on a search app that might directly challenge Google Search, as revealed by The Information. This AI search engine could either become a new feature within ChatGPT or emerge as a standalone app. The service, which Sam Altman's team is developing, is expected to be powered by Microsoft Bing, representing a significant threat to Google Search. Unlike current AI-powered search engines from Google and Perplexity, which provide AI-generated answers followed by source links, this new product aims to deliver faster responses without compromising on the quality of summarization. Google Search, having dominated the internet search landscape for the past two decades, now finds itself in competition. The company's search revenue fell short of Wall Street expectations in its latest earnings report, with CEO Sundar Pichai sidestepping inquiries about potential declines in Google Search usage.

오픈AI가 구글 검색과 직접 경쟁할 수 있는 새로운 검색 앱을 개발 중이라고 더인포메이션이 보도했다. 이 AI 검색엔진은 챗GPT의 새로운 기능으로 추가되거나 완전히 별도의 앱으로 출시될 가능성이 있다. 검색 앱은 마이크로소프트 빙에 의해 지원될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는 구글검색에 가장 심각한 위협이 될 수 있다. 현재 구글과 퍼플렉시티에서 제공하는 AI 기반 검색엔진은 사용자의 질문에 1~2문장으로 명확한 AI 생성 답변과 출처 링크를 제공하는 AI 챗봇과 검색엔진의 하이브리드처럼 작동한다. 보고서에 따르면, 새로운 검색 앱은 GPT보다 빠르고 강력한 요약 능력을 유지할 것이다. 지난 20년간 인터넷에서 정보를 찾는 주요 수단이었던 구글 검색은 경쟁에 직면해 있으며, 구글의 최근 검색수익은 월스트리트의 예상보다 낮았다.

앨리스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메타, 직원 8,000명 해고…역대 최고 실적에도 AI 투자 위해 감원

메타가 5월 20일부터 전 직원의 10%인 8,000명을 감원한다. 역대 최고 분기 실적에도 AI 인프라 투자를 위한 결정으로, 직원 사기 급락과 내부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탠스택 오픈소스 공급망 공격, 오픈AI까지 피해..."사용자 데이터는 안전"

오픈소스 라이브러리 탠스택을 겨냥한 공급망 공격으로 오픈AI 직원 기기 2대가 침해됐다. 사용자 데이터와 핵심 시스템은 안전하나 일부 소스코드가 탈취됐으며, 맥OS 앱 업데이트가 필요하다.

포드, 에너지 저장 사업 진출 선언...AI 데이터센터 특수 전환 기대감

포드가 에너지 저장 사업 진출을 선언한 후 이틀간 주가 21% 급등. 약 2조 8,960억원(20억 달러)을 투자해 켄터키 공장을 전환하고, 2027년 납품을 목표로 한다. 모건스탠리는 사업가치 약 100억 달러를 전망했다.

인텔, 애플 칩 시험 생산 착수…2027년 양산 목표

인텔이 애플 칩 위탁 생산 테스트를 시작했다. 밍치 궈 분석가에 따르면 2027년 양산을 목표로 18A-P 공정을 활용하며, 물량의 80%는 아이폰용이다. TSMC는 여전히 90% 이상 공급을 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