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메타·구글 연봉 최상위권... '메타 30만·구글 28만' 달러

Meta-Google laid off nearly 33,000 employees last year, but offered the highest average salary, according to a new study. The Wall Street Journal (WSJ) analyzed data compiled by research firm MyLogIQ on the average salaries of companies in the Standard & Poor's (S&P) 500 in 2022. The WSJ analyzed average salary data for 2022, and found that a total of 278 companies saw salary increases compared to 2021. Among them, Meta reported an average salary of $296,320 ($387,000) for mid-level employees last year, and Google reported $279,802.

지난해 메타·구글이 약 33,000명의 직원을 해고했지만, 가장 높은 평균 급여를 제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리서치회사 마이로그아이큐(MyLogIQ)가 집계한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에 속한 기업의
2022년 평균 연봉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2021년 대비 연봉이 상승한 기업은 모두 278개에 달했다. 그 중 메타는 중위 직원이 지난해 받은 평균 연봉이 29만6천320달러(3억8천77만원), 구글은 27만9천802달러로 집계됐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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