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맥북 버터 플라이 키보드’ 집단소송 종결... 美 법원서 4천만 달러 최종 합의

A class action lawsuit over Apple's butterfly keyboards, which were prone to breakdowns and dust, causing erroneous keystrokes and frequent malfunctions, has been settled for at least $50 million. for up to $50 million. In May 2018, consumers filed a class action lawsuit in the U.S. District Court for the District of California, alleging that Apple knew the butterfly keyboard design was problematic but continued to use it anyway. The complaint alleged that thousands of MacBook users have experienced butterfly keyboard failures and pointed to the fragile structure as a problem.

고장과 먼지에 취약해 키 입력 오류가 발생하거나 잦은 고장을 일으켰던 애플의 '버터 플라이 키보드' 집단소송이
최종 5천만 달러에 최종 합의됐다. 2018년 5월 소비자들은 애플이 버터플라이 키보드 구조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이를 계속 적용했다며 미국 캘리포니아 지방법원에 집단 소송을 제기했다. 이들은 소장에서 수천 명의 맥북 사용자들이 버터플라이 키보드 고장을 경험했으며, 취약한 구조에 문제가 있음을 지적한 바 있다.

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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