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커버그 "애플 헤드셋, 우리가 원하는 기기 아냐"

Mark Zuckerberg, CEO of Facebook's parent company MetaPlatform, criticized Apple's Vision Pro mixed reality (MR) headset on Friday. "I was really curious to see what they (Apple) would come up with, and they didn't have a solution to a physical law that we haven't studied yet," he said of Apple's Vision Pro during an all-hands meeting. "That's a better sign of our progress," he said. The implication is that there's nothing special about the Vision Pro that Metz wasn't aware of, and he's expressing confidence that the company is ahead of the curve when it comes to VR devices.

페이스북 모회사 메타플랫폼(이하 메타)의 최고경영자(CEO) 마크 저커버그가 지난 5일 애플이 내놓은 혼합현실(MR) 헤드셋 '비전 프로'를 비판했다. 그는 전체 직원 회의에서 애플의 비전 프로에 대해 "그들(애플)이 무엇을 내놓을지 정말 궁금했는데 우리가 아직 연구하지 않은 물리적 법칙에 대한 해결책이 없었다"라며 "이는 우리 발전에 더 좋은 신호"라고 말했다. 비전 프로에 메타가 알지 못했던 특별한 기술이 없다는 뜻으로, 메타가 VR 기기 분야에서 앞서 있다는 자신감을 표현한 것으로 풀이된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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