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M, IPO 눈높이는 주당 47~51달러

ARM's U.S. initial public offering (IPO) is one of the largest in the market. SoftBank Group, which currently owns ARM, is reportedly seeking investors at an enterprise value of $50 billion to $55 billion. This equates to $47 to $51 per share, which is lower than the $60 to $70 billion the market had initially valued the company at. "Apple, Nvidia, Samsung Electronics and other strategic investors have agreed to invest $25 million to $100 million each in ARM's IPO," Reuters reported.

ARM의 미국 기업공개(IPO)는 시장 최대어로 꼽히고 있다. 현재 ARM을 소유한 소프트뱅크그룹은 ARM의 기업가치를 500억~550억달러로 책정해 투자자를 모집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주당 47~51달러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당초 시장에서 평가하던 600억~700억 달러보다는 낮은 수준이다. 이에 로이터 통신은 “애플과 엔비디아, 삼성전자 및 다른 전략적 투자자들은 ARM의 IPO에 2500만달러에서 1억 달러를 각각 투자하기로 합의했다”고 전했다.

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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