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P, PC∙프린트 판매 회복... "예상보다 느리다"

"We had previously forecast higher revenue in the third quarter, but macroeconomic issues dampened sales of PCs and printers," said HP CEO Enrique Lores, "The macro environment remains challenging. I don't think this is news to anyone, and it's not improving as quickly as we had anticipated as recently as the last quarter." In its earnings release, HP said revenue for the second quarter (Q3 FY2023 on its own terms) was $13.2 billion, a 9.9% decline from the year-ago quarter ($14.6 billion).

엔리케 로레스 HP 최고경영자(CEO)는 "이전에 3분기에 더 높은 매출을 예상했으나 거시 경제 문제가 PC와 프린터의 매출을 끌어내렸다"라며, "거시적 상황은 여전히 어렵다. 이는 누구에게도 새로운 소식이 아니라고 생각하며, 직전 분기 전에 예상했던 것만큼 빠르게 개선되고 있지도 않다"라고 말했다. HP는 실적 공시를 통해 2분기(자체 기준 2023회계연도 3분기) 매출이 132억달러로 전년동기(146억달러) 대비 9.9% 감소했다고 밝혔다.

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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