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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앤트로픽 셧다운 '나비효과'…한국 AI 생태계, 자립이냐 종속이냐 갈림길
인사이트42
김광우 기자
2026.06.15
6월 12일 밤, 미국 상무부 장관 하워드 루트닉(Howard Lutnick)이 앤트로픽 CEO 다리오 아모데이(Dario Amodei)에게 보낸 한 통의 서신이 글로벌 AI 생태계를 뒤흔들었다.
“코딩 몰라도 게임 만든다” 앤트로픽, 명령어 한 줄로 12시간 작업 끝내는 AI 전격 출시
AI요약
앨리스
2026.06.10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앤트로픽이 그동안 업계의 기대를 모았던 신형 차세대 거대언어모델(LLM) ‘미토스’의 첫 대중 공개 버전인 ‘클로드 페이블 5(Claude Fable 5)’를 전격 선보였다.
앤트로픽, 미토스급 AI '클로드 페이블 5' 일반 공개..."안전장치 달았다"
테크놀로지
정재엽 기자
2026.06.10
앤트로픽이 6월 9일 미토스급 AI '클로드 페이블 5'를 일반 공개했다. 고위험 영역은 자동 차단, 전체 세션 95%는 미토스 5와 동일 성능 제공. 가격은 미토스 프리뷰 대비 절반 이하.
오픈AI의 IPO 도박: 1조 달러 가치를 입증할 140억 달러 적자의 역설
인사이트42
김광우 기자
2026.06.09
챗GPT로 AI 혁명을 촉발한 오픈AI가 상장 신청서를 비밀리에 제출했다. 그리고 라이벌 앤트로픽도 일주일 앞서 동일한 수순을 밟았다. 2026년, 세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AI 기업 두 곳이 거의 동시에 공개 시장으로 향하고 있다.
"미토스, 공개 취약점 31분 만에 해킹 코드로…앤트로픽 레드팀 실험 결과"
AI요약
버트
2026.06.09
앤트로픽 마이토스 AI가 공개된 소프트웨어 취약점을 31분 만에 익스플로잇으로 전환하는 데 성공했다. 윈도우·파이어폭스 대상 레드팀 실험 결과 앤트로픽 단독 보도
마이리얼트립 AI 실전 사례, 앤트로픽 글로벌 개발자 무대 오른다
비즈니스
테크놀로지
조상돈 기자
2026.06.08
마이리얼트립은 허원진 최고기술책임자(CTO)가 오는 11일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앤트로픽 주최 개발자 컨퍼런스 ‘코드 위드 클로드: 익스텐디드(Code w/ Claude: Extended)’ 연사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사진=마이리얼트립)
앤트로픽, AI 개발 글로벌 중단 촉구..."AI가 AI를 개발한다"
AI요약
버트
2026.06.05
앤트로픽이 AI 자기개선 위험을 경고하며 글로벌 개발 중단을 촉구했다. 클로드가 자사 코드의 80% 이상을 작성하는 등 AI가 AI를 개발하는 시대가 예상보다 빠르게 다가오고 있다.
앤트로픽, IPO 비공개 서류 제출...스페이스X·오픈AI와 '빅3' 상장 전쟁
AI요약
버트
2026.06.02
앤트로픽이 6월 1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IPO 비공개 서류를 제출했다. 기업가치 약 1,461조 원으로 오픈AI를 제치고 세계 최고가 AI 스타트업에 오른 앤트로픽은 이르면 올가을 상장을 목표로 한다.
앤트로픽, IPO 직전 ‘1조 달러’ 몸값 찍었다
AI요약
버트
2026.05.29
글로벌 생성형 인공지능(AI) 업계의 거두 앤스로픽(Anthropic)이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진행한 사실상 마지막 비공개 투자 유치 라운드에서 천문학적인 자금을 조달하며 기업가치 1조 달러 고지를 눈앞에 뒀다.
앤트로픽, 오퍼스 4.8 전격 출시..."미토스 일반 공개도 수 주 내 가능"
AI요약
버트
2026.05.29
앤트로픽이 오퍼스 4.7 출시 41일 만에 클로드 오퍼스 4.8을 공개했다. 불확실한 정보 자체 감지 능력이 강화됐고, 수백 개 AI 에이전트를 동시에 조율하는 '다이나믹 워크플로' 기능도 함께 선보였다.
"보안 구멍 너무 많이 찾아서 속도 좀 늦춰달라"…앤트로픽 '글래스윙' 1차 보고서
테크놀로지
정재엽 기자
2026.05.27
앤트로픽 AI 모델 '클로드 미토스 프리뷰'가 프로젝트 글래스윙을 통해 한 달 만에 핵심 소프트웨어 취약점 1만 개를 발굴했다. AI가 취약점을 찾는 비용을 낮추는 만큼 공격자 비용도 낮아지는 양날의 검 상황 속에서, 대량 탐지 시대에 맞는 보안 시스템 재설계와 거버넌스 구축이 시급한 과제로 떠올랐다.
바티칸이 실리콘밸리에 던진 '권력 해체' 폭탄
테크놀로지
김광우 기자
2026.05.26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서 교황 레오 14세가 펜을 들어올린 순간, 그 옆에는 뜻밖의 인물이 서 있었다. AI 기업 앤트로픽(Anthropic)의 공동창업자 크리스토퍼 올라(Christopher Olah). 가톨릭 수장과 실리콘밸리 기술자가 나란히 선 이 장면은 단순한 행사가 아니었다. 이것은 21세기 권력 구조에 대한 선전포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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