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 트위터 로고 시바견으로 교체... '도지코인' 35% 폭등

Twitter’s traditional bird icon was booted and replaced with an image of a Shiba Inu, an apparent nod to dogecoin, the joke cryptocurrency that CEO Elon Musk is being sued over. The price of dogecoin, which is typically volatile, was up more than 20% over the past 24 hours, to about 9 cents. It was trading just under 8 cents Monday morning.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트위터 로고인 파란새를 내리고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코인인 도지코인의 상징물 시바이누 견을 올리자 도지코인이 한때 20% 이상 폭등했으며 월요일 오전(현지시간)에는 8센트 미만으로 거래 중이다. 머스크는 지난해 도지코인의 가격을 조작해 3만 6천% 급등시켰다며 소송을 당하기도 했다.

앨리스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메타 커넥트 2026 프리뷰…루나·피닉스·아르테미스 나올까

메타가 한국시간 24일 오전 8시 커넥트 2026 기조연설에서 카메라 없는 스마트안경 '루나'를 공개할 전망이다. 홀로그램 화상통화 기기 '피닉스' 시연과 AR 안경 '아르테미스' 공개도 거론된다.

15조 초대형 공룡 미디어 탄생…파라마운트, 반독점 소송 타결로 워너브라더스 품는다

미국 미디어 거물 파라마운트(Paramount)가 110억 달러(약 15조 원) 규모의 워너브라더스(Warner Bros.) 인수 계약을 막아선 캘리포니아 등 12개 주정부의 반독점 소송을 최종 타결했다.

AI 붐 뒤 숨은 '전력·물 먹는 하마'…EU, 데이터센터 '등급표시'로 고삐 죈다

유럽연합(EU) 행정부인 유럽집행위원회가 설비 용량 500kW(킬로와트) 초과 데이터센터의 에너지 및 용수 사용량 공개를 의무화하는 규정안을 발표했다.

“내 일상 감시당했다”… 구글 '타임라인', 당장 휴대폰에서 이 기능 끄세요

구글(Google)의 대표 서비스인 구글 지도 앱의 '위치 타임라인' 기능이 과도한 사생활 침해 우려를 낳고 있다. 이동 경로와 방문 장소를 자동으로 기록해 과거 동선을 파악하기 쉽지만, 개인 동선 정보가 무제한 수집된다는 점에서 사용자 부담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