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1천 명 넘게 해고... 임원들 잇따른 퇴사

Binance has begun laying off more than 1,000 people in recent weeks and is dealing with a spate of executive departures. According to Reuters, the massive layoffs come as Binance and other crypto firms are under increasing pressure from regulators. However, Binance founder and CEO Zhao Changpeng took to Twitter to dispute the layoff numbers, "In our ongoing efforts to increase our talent density, we are experiencing involuntary layoffs. This is something that happens in any normal company. The numbers reported in the media are not true."

바이낸스가 최근 몇 주 동안 1천 명 이상의 감원을 시작했으며, 임원들의 잇따른 퇴사를 처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로이터통신에 의하면 이러한 대규모 감원은 바이낸스와 다른 암호화폐 기업이 규제 당국의 압박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발생했다. 다만, 바이낸스 창립자 겸 CEO 자오창펑은 트위터를 통해 감원 수치에 이의를 제기하며, "인재 밀도를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는 과정에서 비자발적인 해고가 발생하고 있다. 이는 모든 일반적인 회사에서 일어나는 일이다. 언론에 보도된 수치는 사실과 다르다"라고 말했다.

버트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메타, 직원 8,000명 해고…역대 최고 실적에도 AI 투자 위해 감원

메타가 5월 20일부터 전 직원의 10%인 8,000명을 감원한다. 역대 최고 분기 실적에도 AI 인프라 투자를 위한 결정으로, 직원 사기 급락과 내부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탠스택 오픈소스 공급망 공격, 오픈AI까지 피해..."사용자 데이터는 안전"

오픈소스 라이브러리 탠스택을 겨냥한 공급망 공격으로 오픈AI 직원 기기 2대가 침해됐다. 사용자 데이터와 핵심 시스템은 안전하나 일부 소스코드가 탈취됐으며, 맥OS 앱 업데이트가 필요하다.

포드, 에너지 저장 사업 진출 선언...AI 데이터센터 특수 전환 기대감

포드가 에너지 저장 사업 진출을 선언한 후 이틀간 주가 21% 급등. 약 2조 8,960억원(20억 달러)을 투자해 켄터키 공장을 전환하고, 2027년 납품을 목표로 한다. 모건스탠리는 사업가치 약 100억 달러를 전망했다.

인텔, 애플 칩 시험 생산 착수…2027년 양산 목표

인텔이 애플 칩 위탁 생산 테스트를 시작했다. 밍치 궈 분석가에 따르면 2027년 양산을 목표로 18A-P 공정을 활용하며, 물량의 80%는 아이폰용이다. TSMC는 여전히 90% 이상 공급을 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