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시장의 떠오르는 생성형 AI, 결국 열쇠는 '데이터'

At last week's RSA Conference, the topic of generative AI was a hot topic. Ryan LaSalle, senior managing director at Accenture Security, who attended the conference, said, "Whether it makes sense or not, everyone is adopting generative AI technologies." To use generative AI in a way that can make a real difference in the security market, you need massive amounts of data. Ultimately, large amounts of data, and data from a variety of sources, is what makes generative AI successful.

지난주 RSA 컨퍼런스의 화두는 생성형 AI의 활용방안이었다. 콘퍼런스에 참석한 액센추어 시큐리티의 수석 상무이사 라이언 라살은 "의미 있든 없든 모두가 생성형 AI 기술을 도입하고 있다"고 말했다. 보안 시장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방식으로 생성형 AI를 사용하려면 방대한 양의 데이터가 필요하다. 결국 많은 양의 데이터, 그리고 다양한 출처의 데이터가 생성형 AI의 성공 요소라고 할 수 있다.

버트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구글 '제미나이' 사용자 10억 명 돌파

구글(Google)의 인공지능(AI) 서비스 '제미나이(Gemini)'가 단독 앱 출시 이후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 10억 명을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다.

오픈AI, '리눅스 전용 챗GPT' 전격 출시

오픈AI(OpenAI)가 오픈소스 개발자들의 오랜 요청을 반영해 리눅스(Linux) 전용 챗GPT 데스크톱 앱을 정식 선보였다.

복붙해도 안 지워진다… AI 텍스트에 '스텔스 워터마크' 전격 박힌다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앤트로픽(Anthropic)이 생성형 AI 클로드(Claude)가 작성한 모든 문장에 출처를 식별할 수 있는 '텍스트 워터마크' 기술을 전격 도입한다.

150년 수학 난제 터졌다… AI, 인간도 못한 '리만 가설' 풀어냈다

인공지능(AI)이 150년 넘게 미해결 상태로 남아있던 수학계 최고 난제 중 하나인 '리만 가설(Riemann hypothesis)' 해결에 중대한 이정표를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