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형 AI, '제한' 보다는 '응용'을

Some schools have strictly limited the use of generative AI. This is because institutions are determined to block any sequence of courses that amount to cheating via ChatGPT. However, we have seen in the past when the internet was introduced that instead of embracing the technology and teaching the necessary skills, the fear of cheating led to crackdowns. Is the internet a technology that should be restricted? Or is it a technology that should be applied with technological enhancements?

일부 학교에서는 생성형 인공지능의 사용을 엄격히 제한하고 있다. 교육기관에서 ChatGPT를 통한 부정행위에 해당되는 모든 일련의 과정들을 차단하겠다는 의지다. 하지만, 우리는 과거 인터넷이 도입되었을 때 기술을 수용하고 필요한 기술을 가르치는 대신 부정행위에 대한 두려움으로 단속에만 치우치던 시절이 있었다. 지금의 인터넷은 제한되어야 할 기술인가? 아니면 기술적 보완을 통해 응용해야 하는 기술인가?

앨리스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출시 4개월 만에 1조 대박…AI 스타트업 '타운' 유니콘 등극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인공지능 비서 스타트업 타운(Town)이 정식 출시 4개월 만에 1억 8,0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 B 투자를 유치하며 기업가치 10억 달러(약 1조 3000억 원) 이상의 유니콘 기업으로 등극했다.

“엔비디아독점 깨겠다”…아마존, AI 칩 생태계 조준한 한 수

아마존의 구름 서비스 사업부인 아마존웹서비스가 자사 인공지능 반도체 '트레이니엄'으로 AI 애플리케이션을 쉽게 전환할 수 있는 신규 개발자 도구 '토치뉴런'을 공개했다.

해커에 털린 AI 플랫폼…개발자 계정서 ‘요금 폭탄’ 터졌다

오픈소스 인공지능 코딩 플랫폼 오픈코드(OpenCode)가 해킹 공격을 받아 일부 이용자의 개인 계정에서 무단 결제 피해가 발생했다.

인간 제로…구글 AI 4대, 마인크래프트 최종 보스 깼다

구글(Google)의 최신 인공지능(AI) 모델 제미나이 4 에이전트 4대가 인간의 개입 없이 대표적 인디 게임 마인크래프트의 최종 보스 '엔더 드래곤'을 처치하는 데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