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형 AI, '제한' 보다는 '응용'을

Some schools have strictly limited the use of generative AI. This is because institutions are determined to block any sequence of courses that amount to cheating via ChatGPT. However, we have seen in the past when the internet was introduced that instead of embracing the technology and teaching the necessary skills, the fear of cheating led to crackdowns. Is the internet a technology that should be restricted? Or is it a technology that should be applied with technological enhancements?

일부 학교에서는 생성형 인공지능의 사용을 엄격히 제한하고 있다. 교육기관에서 ChatGPT를 통한 부정행위에 해당되는 모든 일련의 과정들을 차단하겠다는 의지다. 하지만, 우리는 과거 인터넷이 도입되었을 때 기술을 수용하고 필요한 기술을 가르치는 대신 부정행위에 대한 두려움으로 단속에만 치우치던 시절이 있었다. 지금의 인터넷은 제한되어야 할 기술인가? 아니면 기술적 보완을 통해 응용해야 하는 기술인가?

앨리스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구글 '제미나이' 사용자 10억 명 돌파

구글(Google)의 인공지능(AI) 서비스 '제미나이(Gemini)'가 단독 앱 출시 이후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 10억 명을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다.

오픈AI, '리눅스 전용 챗GPT' 전격 출시

오픈AI(OpenAI)가 오픈소스 개발자들의 오랜 요청을 반영해 리눅스(Linux) 전용 챗GPT 데스크톱 앱을 정식 선보였다.

복붙해도 안 지워진다… AI 텍스트에 '스텔스 워터마크' 전격 박힌다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앤트로픽(Anthropic)이 생성형 AI 클로드(Claude)가 작성한 모든 문장에 출처를 식별할 수 있는 '텍스트 워터마크' 기술을 전격 도입한다.

150년 수학 난제 터졌다… AI, 인간도 못한 '리만 가설' 풀어냈다

인공지능(AI)이 150년 넘게 미해결 상태로 남아있던 수학계 최고 난제 중 하나인 '리만 가설(Riemann hypothesis)' 해결에 중대한 이정표를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