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GPT 개발사 오픈AI, 영국에 첫 해외 법인 개설

ChatGPT developer OpenAI has announced the opening of its first international office in London, UK. Sam Altman, OpenAI's chief executive officer, said the decision was an opportunity to "attract world-class talent." The announcement of the London office comes after the company criticized the European Union's artificial intelligence (AI) regulatory bill that would require companies to disclose content used to train their systems. The U.K., meanwhile, is planning "pro-innovation" regulations for AI.

챗GPT 개발사 오픈AI가 영국 런던에 첫 해외 법인을 설립한다고 밝혔다. 오픈AI의 최고 경영자인 샘 알트먼은 이번 결정이 "세계적 수준의 인재를 유치할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런던의 해외 법인 설립 발표는 기업이 시스템 훈련에 사용되는 콘텐츠를 공개하도록 요구하는 유럽연합의 인공지능(AI) 규제 법안을 비판한 이후 나온 발언이다. 한편 영국은 AI 관련 "친혁신" 규제를 계획하고 있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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