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개발 멈추자던 머스크, AI기업 설립

Elon Musk officially announced on Wednesday (local time) that he is launching an AI company. Musk unveiled the AI company, called xAI, and its 12-member team, CNN reported. "The company will be led by Musk and will work closely with X (Twitter), Tesla, and other companies to advance our mission," according to xAI's website. It also states that "xAI's goal is to understand the true nature of the universe," which appears to echo language Musk has previously used to describe his personal AI vision.

일론 머스크가 12일(현지시간) AI기업을 설립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미 CNN은 머스크가 'xAI'라는 AI기업과 12명의 구성된 팀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xAI'의 홈페이지에 따르면 "회사는 머스크가 이끌게 되며, X(트위터), 테슬라 및 다른 회사들과 긴밀히 협력하여 우리의 사명을 향해 나아갈 것"이라고 전하고 있다. 또 "xAI의 목표는 우주의 진정한 본질을 이해하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는데, 이는 머스크가 이전에 개인적 AI 비전을 설명하기 위해 사용했던 언어를 반복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앨리스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구글 '제미나이' 사용자 10억 명 돌파

구글(Google)의 인공지능(AI) 서비스 '제미나이(Gemini)'가 단독 앱 출시 이후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 10억 명을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다.

오픈AI, '리눅스 전용 챗GPT' 전격 출시

오픈AI(OpenAI)가 오픈소스 개발자들의 오랜 요청을 반영해 리눅스(Linux) 전용 챗GPT 데스크톱 앱을 정식 선보였다.

복붙해도 안 지워진다… AI 텍스트에 '스텔스 워터마크' 전격 박힌다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앤트로픽(Anthropic)이 생성형 AI 클로드(Claude)가 작성한 모든 문장에 출처를 식별할 수 있는 '텍스트 워터마크' 기술을 전격 도입한다.

150년 수학 난제 터졌다… AI, 인간도 못한 '리만 가설' 풀어냈다

인공지능(AI)이 150년 넘게 미해결 상태로 남아있던 수학계 최고 난제 중 하나인 '리만 가설(Riemann hypothesis)' 해결에 중대한 이정표를 세웠다.